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쌍령동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

기사승인 2020.03.20  20:01:32

공유
default_news_ad2

- 분당제생병원 의료 인력으로 ‘양성’ 판정

쌍령동에 거주하는 K(36·여)씨가 20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이천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에 따르면 K씨는 분당제생병원 82병동 의료 인력으로 지난 9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었으며, 격리해제 하루 전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광주시 방역당국은 20일 오후 4시 30분 K씨의 자택 및 주변에 대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역학조사 과정에서 추가 확인되는 사항은 추후 SNS 및 시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에는 20일 현재 총 11명의 지역주민이 코로나19에 감염,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완치, 9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광주뉴스 gin5000@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