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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광주간 복선전철사업 탄력받나

기사승인 2020.06.17  1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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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병훈 의원 국토위 배정 후 행보나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광주시갑) 국회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로 배정됨에 따라 광주시 숙원 사업인 수서~광주간 복선전철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수서~광주선은 서울 수서역과 경기광주역을 잇는 총 연장 18.4㎞의 복선전철로 노선 완공시 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수서역과 경강선 삼동역 구간(14.7㎞)은 신설하고, 삼동역과 광주역 구간(3.7㎞)은 기존 노선을 활용할 계획이며 지난해 7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소 의원의 국토위 배정으로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한편, 소 의원은 지난 16일 광주시청 도로사업과를 방문, 실무진에게 ‘광주시 주요 교통시설 설치 계획’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경청했다. 

소 의원은 “광주시의 가장 시급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허술한 행정처리가 아닌 장기적인 관점에서 꼼꼼히 살펴 해결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유송열 기자 ysy0347@gmail.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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