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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반부패·청렴정책 ‘이상무’

기사승인 2020.07.13  14: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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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렴소통의 날 등 직원들 자율 참여 유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청렴 문화는 내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시나브로 정착되고 있다. 특히, 매월 첫째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청렴 소통의 날’이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청렴 문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청렴 소통의 날은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구성원들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며, 구성원 간 상호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반부패추진기획단이 기획하고 청내 청렴동아리(청렴스케치)가 협력해 진행하는 행사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청렴 문화 공감에 구성원들이 보다 쉽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SNS(밴드)를 활용해 라이브 형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는 점이다. 이에 참가하는 내부 직원들은 청렴 관련 퀴즈 등 실시간 참여 기반 행사에 동참하며 자연스럽게 청렴 문화를 공감하고 이해해 나아가고 있다.

지난 6월 한정숙 교육장에 이어 이번 7월 청렴소통의 날에는 김영백 경영지원국장이 게스트로 초대되어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도서를 바탕으로 세대가 다른 구성원간 문화적 차이와 에피소드를 격 없이 공유했다.

나아가 9일에는 청렴교육 강사 워크숍을 실시해 광주·하남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는 ‘학교로 찾아가는 청렴교육 및 청렴소통 컨설팅’을 위한 자체 청렴교육 강사 역량을 제고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광주·하남 청렴 교육 강사들은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익신고보호와 지원, 갑질 근절 예방 등 부패방지교육 4대 분야 최신 교육자료를 공유하고 특히,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방지에 대비한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교육시스템(ZOOM) 활용 방법을 학습하였으며 전년도 청렴교육 강사들의 강의 기법 전수 등 효과적인 강의를 위한 토론을 실시했다.

또한, 10일에는 각종 부패사건 관련 공판에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직접 참관해 부패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청렴 의식을 고취했다. 

한정숙 교육장은 “청렴 문화를 몸소 실천하고 청렴 정책에 적극 참여하는 직원 여러분 덕분에 참여와 소통으로 공감하는 청렴문화가 정착 되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기교육의 자존심인 청렴을 지키기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경진 기자 dickdick14@naver.com

<저작권자 © 광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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